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2026북중미월드컵을 통해 4회 연속 월드컵 출전, 월드컵 최다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진행 중인 축구국가대표팀의 사전 훈련캠프에 합류했다.
손흥민은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4회 연속 월드컵 출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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