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시간 부족과 일·가정 양립'(57.7%), '자녀의 정서·행동 문제'(38.3%), '양육 정보·노하우 부족'(28.8%), '돌봄 공백·인프라 부족'(21.0%), '부모 자신의 삶과 자유 제한'(19.0%), '자녀의 학습·진로 결정'(18.5%) 순이었다.
'가족 교육'을 받아본 적 있다는 응답률은 11.1%에 그쳤다.
17.4%는 '가족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9.7%는 '시간이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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