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 뉴스 장인영 기자) 유명 셰프 C씨에 대한 농장 운영 방해와 절도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
A씨는 "어머니와 C씨는 오랜 지인이자 직원이었다.이 인연은 어머니가 2011년 제주도의 한 영농조합을 인수하고 나서도 이어졌으나, 현재는 C씨의 지속적인 생존권 위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특히 "C씨가 방송에서 농장을 언급하며 본인의 농장인 것처럼 비춰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현재는 지속적으로 어머니가 운영하는 농장 직원을 협박하고 업무 방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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