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마련된 홍명보호 사전캠프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스타가 23일 밤 11시경 모습을 드러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향해 아시아 최정상급 공격수가 태극마크를 다시 어깨에 걸었다.
북중미 대회에서 단 한 경기라도 그라운드를 밟으면 홍 감독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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