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쓰러진' 메시, 치명적 부상은 아니다…허벅지 근육 피로 진단 "평가전 NO 본선은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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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쓰러진' 메시, 치명적 부상은 아니다…허벅지 근육 피로 진단 "평가전 NO 본선은 YES"

메시는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근육) 근육 피로 누적으로 통증을 느꼈다.

아직 구체적인 복귀 일정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메시는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면서 월드컵 출전 여부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메시는 2024시즌과 2025시즌 MLS 백투백 MVP를 차지했고 2025시즌 MLS컵 우승으로 북미 대륙 진출 후 첫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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