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절댓값' 베일에 쌓인 작가 이묵의 정체가 김향기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진심을 고백하지 못한 의주는 자신이 웹 사이트에 연재 중인 소설 '우린 친구였어'를 통해 우수를 향한 감정을 풀어냈고, 또 한 번 사심 가득 폭주하는 상상력을 통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우수는 “앞으로 나아간다며.나아질 거라며.그럴려고 시작한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흔들리는 의주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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