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개 섬으로만 이뤄진 인천 옹진군에서는 전·현직 군수가 4년 만에 다시 맞붙는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옹진군수 선거에서는 군수직 탈환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장정민(56) 후보와 현직 군수 국민의힘 문경복(70) 후보가 맞대결을 벌인다.
5∼7대 옹진군의원을 지낸 장정민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해 민선 7기 옹진군수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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