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이후 처음으로 NBA 챔피언결정전 무대가 뉴욕에 돌아온다.
이 경기에서 뉴욕 닉스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130-93으로 대파하며 시리즈 4연승을 완성했다.
26년 전 마지막 파이널 당시 닉스 유니폼을 입었던 리치 브런슨의 아들 제일런 브런슨이 이번엔 팀의 핵심으로 같은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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