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16개월 만에 ‘아기 농부’로 변신, 남다른 대담함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여기에 벼로 만든 ‘아기벼 왕관’까지 쓰며 귀여움 정점을 찍는다.
누리꾼들은 “16개월이 미꾸라지를 잡는다고?”, “심형탁 아들 진짜 강심장이다”, “멜빵바지 입은 하루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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