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노후 교량을 대신해 강원 화천군의 새로운 미래를 열 '화천대교'가 준공 전 마지막 점검 단계에 돌입했다.
26일 화천군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화천읍에서 하남면 위라리 방면을 잇는 새 화천대교를 시험 개통했다.
기존 화천대교는 화천읍 방면으로 진입하는 차들을 위한 교량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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