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두산 감독은 박지훈에 대해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지훈은 올 시즌 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8(111타수 32안타) 14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박지훈은 주포지션인 3루수뿐만 아니라 유격수, 1루수, 좌익수, 우익수까지 무려 5개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