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산불로 경로당이 탄 경북 영덕 한 마을에 주민공동체시설이 들어선다.
26일 영덕군에 따르면 영덕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애터미, 환경재단은 내년 상반기까지 영덕읍 대탄리 경로당 부지에 5억∼6억원을 들여 2층 규모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짓는다.
영덕군은 지난 4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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