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단일화 전통 이어야”…한만중은 “선거 완주”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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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단일화 전통 이어야”…한만중은 “선거 완주” 선긋기

내달 3일 열리는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보진영의 한만중 후보가 “선거를 완주할 것”이라며 중도 사퇴 의사가 없다는 뜻을 밝혔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단일화 논의를 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놨지만 한 후보는 선을 그은 것이다.

한만중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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