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인터뷰] ‘얼라이브 콘서트: 놀이터’ 박신혜·김혜진 “매번 다른 공연, 무대 위 순간의 진심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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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인터뷰] ‘얼라이브 콘서트: 놀이터’ 박신혜·김혜진 “매번 다른 공연, 무대 위 순간의 진심을 믿어”

배우와 관객은 모두 이야기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일종의 ‘플레이어’가 되고, 공연은 매회 다른 결말로 새로운 감동과 위로를 전한다.

의 아이디어와 구조, 그 안에 담긴 세계관과 흐름을 설계한 박신혜 CP, 그리고 매회 공연마다 ‘예측할 수 없는 진심’에 기반을 둔 전개에 확신을 품고 과감히 도전을 선택한 김혜진 작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출신인 두 창작자는 오랜 시간 작품을 개발하면서 어른이 된 뒤에도 각자 마음속에 남겨진 ‘놀이터’라는 추억 가득한 공간에 주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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