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첫 국산 전기 Y/T 운영 성과 공개 부산항만공사는 26일 부산항 신선대감만터미널에서 장비 시연회와 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 관계자와 운영사들은 실제 운영 결과와 장비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국내 전기 Y/T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친환경 효과를 확인했다"며 "친환경 무탄소 항만 전환에 운영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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