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더CJ컵’ 첫 직관한 이재현 회장 “K라이프스타일로 글로벌 영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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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더CJ컵’ 첫 직관한 이재현 회장 “K라이프스타일로 글로벌 영토 확장”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찾아 그룹의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확장 가능성을 점검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이재현 회장은 “더 CJ컵을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미국 내 K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대·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를 통해 그룹의 글로벌 사업 영역을 빠른 속도로 넓히고 한국 젊은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J가 복합 문화 체험 공간인 하우스 오브 CJ를 통해 글로벌 영토 확장을 선언한 무대가 미국 중부의 텍사스라는 점은 전사적 시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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