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신작 ‘와일드 씽’을 위해 태닝에 도전했다.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와일드 씽’에서 도미를 열연한 박지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지현은 “이번 촬영을 하면서 태닝을 했다.그게 20대 도미와 40대 도미의 차별점을 줄 수 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했다”며 “나에게는 새로운 작업이었는데 나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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