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아이돌 그룹에 도전한 소회를 전했다.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와일드 씽’에서 도미를 열연한 박지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지현은 극중 아이돌 그룹 트라이앵글 멤버로 활약한 것을 두고, “5개월 정도 연습했다.개별적으로 안무 연습을 하고, (강동원, 엄태구) 선배들과 단체 안무도 연습했다”며 “댄스와 보컬 둘 다 쉽지 않았다.주위에서 이끌어줘서 겨우 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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