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튜버 유지유와 열애설…JYP "입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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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 유튜버 유지유와 열애설…JYP "입장 없다"

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 도운(31)과 유튜버 유지유(30)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도운은 지난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데뷔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예뻤어'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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