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새 집에 '과거 혼수' 그대로…"짐 빼가라고 문을 열어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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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새 집에 '과거 혼수' 그대로…"짐 빼가라고 문을 열어놨더라"

26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72세 아빠와 셀프염색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과거 혼수로 구해왔던 가구들을 가져와 여전히 쓰는 모습을 보였다.

TV를 보냐는 질문에 "저 안나오면 안 본다"라며 "TV도 혼수다.뽕 뽑아야지"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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