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순천시, 여수시, 광주 광산구, 보령시, 울주군 등 전국 12개 팀 240여 명이 참가해 야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공무원 동호인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김진석 함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함평을 찾아주신 공무원 야구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야구를 사랑하는 공무원들이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하춘 함평군 부군수는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함평군은 호남지역 야구메카로서 야구 저변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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