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본격적인 AI 에이전트 시대를 맞아 가시화되고 있는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AI 제로 트러스트 성숙도 모델’을 연내 발표한다.
이재형 KISA 보안기술팀 팀장이'2026 ASC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사진=IAAE) ◇“보안 없는 AI는 자동화된 리스크 생성기” 이 팀장은 2023년 이후 본격화된 AI 시대의 핵심을 ‘조직 구조의 재설계’로 정의했다.
KISA는 기존에 발표한 제로 트러스트 및 오픈랜(Open RAN) 가이드라인에 이어, AI 환경에 특화된 ‘AI 제로 트러스트 성숙도 모델’을 연구 중이며 올해 안에 이를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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