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올해 포럼은 다양한 로컬 콘텐츠와 지역 사례를 바탕으로 담양 안에서 새로운 관계와 활동이 만들어질 가능성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기조발제에서는 플레이스 브래케팅 관점에서 담양의 고유한 장소성과 문화적 자원이 오늘날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관계와 콘텐츠, 지역의 가치로 확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담양의 고유 자원을 단순 소비가 아닌 사람과 관계, 활동이 이어지는 로컬 생태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자리"라며, "담양 안에서 새로운 연결과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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