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산업단지 경쟁력 향상과 청년층 정착 여건 마련을 목표로 관련 시설 조성과 기반 정비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미력농공단지에는 다수의 중소기업과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나 복지시설과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청년 근로자들의 장기 근속과 생활 안정 지원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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