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닷, 엔비디아 출신 이희석 상무 영입…E2E 기술 고도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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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엔비디아 출신 이희석 상무 영입…E2E 기술 고도화 '속도'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전문 기업 포티투닷(42dot)이 엔비디아 출신 자율주행 전문가를 추가 영입했다.

포티투닷은 상무가 차세대 VLA 모델의 선행 개발을 주도하며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 AI' 고도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

앞서 박민우 포티투닷 사장은 지난달 기아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엔비디아 기술력을 토대로 내년까지 고속도로에서 핸들에 손을 놓고 탈 수 있는 자율주행 레벨 2+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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