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했다.
이날 현장에는 앰버서더 틸다 스윈튼, 마리옹 꼬띠아르,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마리옹 꼬띠아르는 라 비앙 로즈, 택시, 미드나잇 인 파리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프랑스 국민 배우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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