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청소년 핸드볼 선수들이 아시아 무대에 설 기회가 행정 실수로 날아갔다.
대한핸드볼협회가 대회 참가비는 송금해놓고 정작 출전 신청서 제출을 깜빡한 것이다.
문제의 대회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청소년선수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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