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은 7097억달러로 일본에 이어 세계 6위를 차지했다.
박현주 회장은 사업 초기부터 “금융을 수출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있었다.
글로벌 금융시장 개척에 앞장서온 박현주 회장이 다음엔 또 어느 분야에서 대박을 터트릴 것인지 금융권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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