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싸움을 말리다 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아베 신노스케(47)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전격 사임했다.
이는 지난 25일 아베 감독이 딸에 대한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기 때문.
이후 아베 감독은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26일 자정이 조금 지나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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