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첫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리그별 상위 5개 팀이 우선 선정되며, 이후 기자단과 팬 투표가 진행된다.
K리그1 부문 후보에는 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 인천 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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