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금융캐피탈LPBA챔피언십서, Q라운드 거쳐 개인 첫 16강 진출, 128강에선 우승후보 스롱 제압, ‘예선탈락 단골’에서 16강까지 아빠 엄마 남동생까지 모두 당구선수 ‘당구 가족’으로 잘 알려진 김재운 가족의 딸 김보경(21)이 LPBA 데뷔 후 처음으로 26/27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LPBA챔피언십’ 16강에 오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26/27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LPBA챔피언십’은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하나카드)의 2연패로 막을 내렸다.
24/25시즌 LPBA에 데뷔한 김보경은 이번 대회까지 총 18개 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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