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들이 꼽은 ‘야니스 드라마’ 종착점은…마이애미가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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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사들이 꼽은 ‘야니스 드라마’ 종착점은…마이애미가 1순위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의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마이애미 히트가 꼽혔다.

그리스 출신의 아데토쿤보는 지난 2013 NBA 드래프트 1라운드 15순위로 밀워키 유니폼을 입은 뒤 한 팀에서만 활약한 선수.

결국 시즌 뒤 밀워키는 아데토쿤보와의 결별을 고려하는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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