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폐기 장난감 나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모친, 두 아들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앞서 황정음은 아들의 장난감을 나눔하는 과정에서 버려야할 물건을 나눔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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