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청송군) 농촌 마을이 간직해 온 기억이 기록으로 남겨지는 작업이 경북 청송군에서 진행된다.
군은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고령의 주민들이 간직한 기억을 공동체의 자산으로 남기는 작업을 단계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기억이 단절된 기록이 아니라, 지역사의 흐름 속에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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