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가 27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에 진출했다.
뉴욕 칼-앤서니 타운스(왼쪽)가 26일(한국시간) 로킷 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 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 4차전 도중 자렛 알렌의 블로킹을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뉴욕의 1쿼터 3점슛 성공률은 50%(12개 시도·6개 성공)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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