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 시범경기부터 함께한 외국인투수(아시아쿼터를 제외)를 기준으로 20명 중 40%인 8명이 부상으로 최소 한 차례 엔트리에서 제외돼 정상적인 운영이 쉽지 않았다.
총 7개 구단이 부상에 따른 외국인투수의 이탈을 경험했다.
올 시즌 총 8명의 외국인투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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