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당국이 인공지능(AI)과 관련된 기술의 공공 조달시장 진입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AI기술 적용 제품에 대한 신인도 가점을 신설하고, 실질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적 보완 장치를 마련했다.
조달청은 물품·용역분야 낙찰하한율을 2%포인트 높이고, 인공지능(AI) 제품에 대해 신인도 가점을 부여하는 내용의 ‘물품구매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포함한 4개 행정규칙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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