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3000만명 말하지만”…서울 관광예산은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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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3000만명 말하지만”…서울 관광예산은 0.4%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을 목표로 내세운 서울시 관광정책이 조직과 예산 측면에서는 산업 규모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외에도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형우 한반도문화관광연구원 원장, 김남조 한양대 관광학구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관광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김형우 한반도관광정책연구원 원장 관광시장 변화에 맞춘 콘텐츠 전환 필요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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