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48개 참가국 베이스캠프 발표…이란은 멕시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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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48개 참가국 베이스캠프 발표…이란은 멕시코에

FIFA는 2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 선수단이 대회 기간 머물 '팀 베이스캠프'(TBC) 도시와 훈련장을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FIFA는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 걸쳐 조성된 48개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은 참가국들이 역대 최대 규모의 FIFA 월드컵에 대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각 팀이 선정한 세계적 수준의 훈련 시설은 선수, 코치, 스태프들이 조별리그 기간 상당한 시간을 보내게 될 '제2의 고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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