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내, 두 번째 휴가 불발…'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 오열 장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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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내, 두 번째 휴가 불발…'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 오열 장면 화제

티빙·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홍내가 후임 박지훈에게 밀려 또다시 휴가를 날리는 상황을 맞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지난 25일 공개된 5화에서는 후임 강성재(박지훈 분)의 휴가로 인해 병사식당에 홀로 남겨진 윤동현(이홍내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몸 개그부터 오열까지, 이홍내의 완벽 몰입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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