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세 경기만의 안타…두 번 출루해 모두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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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세 경기만의 안타…두 번 출루해 모두 득점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세 경기만에 안타를 치고 두 번 출루해 모두 홈을 밟았다.

김혜성은 0-0인 3회 선두 타자로 나와 우전 안타로 출루하고서 후속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좌선상 2루타 때 전력 질주해 선제 득점을 올렸다.

4회 2루 땅볼로 잡힌 김혜성은 1-3으로 끌려가던 7회 무사 1루에서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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