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대기록 논란 끝! 골키퍼 자책골 의심→PL 대변인은 “도르구 골, 변경 없었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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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대기록 논란 끝! 골키퍼 자책골 의심→PL 대변인은 “도르구 골, 변경 없었다” 확인

이날 브루노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1호 도움을 기록했다.

만약 자책골이라면 브루노의 도움이 인정받지 못하고, 동시에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도 사라지는 상황이었다.

매체는 “도르구의 슈팅은 크로스바를 맞고 바로 페르브뤼헌의 손을 맞았다.골키퍼의 개입이 없었더라고 공이 골라인을 넘었을지를 판단할 여지는 거의 남지 않는다.프리미어리그 입장에선 논란을 피하기 위한 안전한 선택을 한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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