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재진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
이재진은 지난 25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된 공연을 끝으로 약 2개월에 걸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극 중 이재진은 로미오의 가장 친한 친구인 머큐시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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