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방출' KIA, 시라카와 영입하나?…"계약 논의는 사실, 확정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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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방출' KIA, 시라카와 영입하나?…"계약 논의는 사실, 확정은 아냐"

제리드 데일을 방출한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2024시즌 KBO리그를 경험한 일본인 우완 파이어볼러 시라카와 케이쇼를 대안으로 고려 중인 것으로 보인다.

입단 테스트를 거쳐 2025시즌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스에 입단했다.

시라카와는 SSG와 계약 기간 동안 5경기 23이닝 2승2패 평균자책점 5.09의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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