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단은 26일 장민국과 계약기간 2년 첫해 보수 총액 2억 원 규모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장민국은 팀이 어려울 때 베테랑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며 “다가올 시즌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으로 슈팅력을 갖춘 장신 포워드 뎁스를 강화하기 위해 재계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일본프로농구(B.리그)서 활약한 장민국은 2024~2025 정규리그를 앞두고 LG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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