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오정세 “박해영 작가,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벅차…대단해”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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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오정세 “박해영 작가,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벅차…대단해” [인터뷰③]

배우 오정세가 ‘모자무싸’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벅찼다고 소감을 밝혔다.

26일 서울 강남구 프레인TPC 사옥에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출연한 배우 오정세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오정세는 “박해영 작가님의 대본을 보면서 특이했던 건 명장면, 명대사가 많은데 대사만 딱 같다 놓으면 명대사가 아닌 거 같다.그런데 그 대사가 앞뒤 상황과 합쳐지면 명대사가 나오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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