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국민 누구나 생애 전 과정에서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보편적 복지’ 실현에 나선다.
기존 취약계층 중심 선별복지에서 벗어나 돌봄·의료·소득지원 등 사회 전반의 기본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회보장체계를 개편하겠다는 구상이다.
수정안은 △국민의 삶을 지키는 소득보장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기본서비스 강화 △미래를 대비하는 사회보장 기반 혁신 등 3대 전략과 9대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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