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청, AI 기반 구조 시스템 개발 착수...'살려주세요' 바다 위 조난음성 AI가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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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AI 기반 구조 시스템 개발 착수...'살려주세요' 바다 위 조난음성 AI가 듣는다

해양경찰청은 'AI 기반 해상 긴급상황 접수 및 대응체계 개발' 연구개발(R&D)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잡음과 신호 미약 등 해양 통신 특성에 맞춘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해, 기존 인력 중심의 해상 긴급신고 대응체계를 고도화하고자 추진된다.

이에 새롭게 개발되는 해양 특화 인공지능 시스템은 여러 무선 채널의 음성을 분석하여 조난신호 자동식별, 조난 음성 신호 실시간 문자 변환 표출(STT) 등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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