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AMA'에서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캣츠아이는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AMA'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유일한 한국인 멤버인 윤채는 "멤버들과 이 순간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유미, 두쫀쿠 먹고 최우식 옷에 닦았다…"매너 없다" vs "친한 사이" 의견 분분 [엑's 이슈]
씨아 남규리 "멤버들 회사 다 다르지만…재결합 위해 회사 설립" (남겨서뭐하게)
'김그라' 박종욱 "너무 가난해서 개그맨 선택"…차압 딱지·야반도주 경험까지 (물어보살)[전일야화]
샤이니 키, 복귀 앞두고 멤버들에 통큰 선물 "故 종현이 형 것도 당연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