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가 전하는 붉은 희망”... 혈액 수급난 해소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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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가 전하는 붉은 희망”... 혈액 수급난 해소 앞장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국가적인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상생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2026년 MG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 놓인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동조합의 상생 가치를 지속해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부는 지난 4월 ‘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헌혈 참여 연령 상한 확대 검토와 접근성 제고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 체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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